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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日 IMX와 에이전시 계약

박신혜, 日 IMX와 에이전시 계약
입력 2011-10-19 09:02 | 수정 2011-10-1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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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신혜, 日 IMX와 에이전시 계약
    배우 박신혜(21)가 일본 엔터테인먼트기업 IMX(인터랙티브미디어믹스)와 에이전시 계약을 맺었다.

    소속사인 4HIM은 19일 이같이 전하며 "박신혜의 일본 내 인지도가 크게 올라감에 따라 전문적인 매니지먼트가 필요하다고 판단돼 IMX와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IMX는 배용준을 비롯해 이준기, 이민호, 소지섭, 손예진, 안재욱, 제국의아이들 등 국내 정상급 스타들의 일본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끈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에 따르면 IMX 관계자는 "현재 일본 내 박신혜의 인기와 팬들의 기대심리가 생각보다 대단하다"며 "박신혜는 멀티테이너로서의 자질이 뛰어난 배우로 잠재적인 스타성이 남다르다.

    앞으로 일본에서의 큰 활약과 한류퀸으로의 자리 매김이 누구보다 기대된다"고 말했다.

    2003년 가수 이승환의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박신혜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 '천국의 나무' '깍두기' 등을 거쳐 2009년 SBS '미남이시네요'로 한류스타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MBC '넌 내게 반했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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