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일) 밤 보신각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전후해 보신각 주변 주요 도로의 교통이 통제됩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오늘 밤 10시부터 내일 새벽 1시 반까지 세종로 사거리에서 종로 2가 사거리, 청계천로와 무교로 등 4개 구간의 교통을 통제할 계획입니다.
대신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은 내일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됩니다.
경찰은 행사장 주변을 지나는 운전자들에게 우회로를 미리 확인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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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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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야의 종 행사‥보신각 교통 통제
제야의 종 행사‥보신각 교통 통제
입력 2011-12-31 05:15 |
수정 2011-12-31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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