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강창일 의원은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 후보자의 부인이 국민연금을 9개월동안 미납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강 의원은 최 후보자의 부인 김모씨가 지난 2000년 2월부터 9월, 2001년 2월분 등 모두 9개월치 국민연금 납부액 40만원 가량을 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최중경 후보자 측은 "미납 사실을 이제야 알았다"면서 "정확히 기억 나지 않지만 국민연금 고지서가 오지 않았다든가, 행정상 착오 때문이었을 것"이라며 고의성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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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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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경 후보자 부인, 국민연금 40만원 미납
최중경 후보자 부인, 국민연금 40만원 미납
입력 2011-01-12 17:48 |
수정 2011-01-1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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