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교장 후보 선출 과정에 대해 문제가 제기된 서울 영림중학교에 대해 감사를 실시한 결과 문제가 없다고 결론내렸습니다.
시교육청은 감사 결과 학부모 회장이 심사위원으로 뽑히지 못한데 불만을 가진 학부모 3명이 심사에 뒤늦게 참여했을 뿐 심사에서 배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류에서 탈락한 일부 교사들이 항의하자 번복하는 등 혼선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내부형 교장공모제 전 과정에서 공정성을 훼손할 만한 점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사회
오해정
오해정
영림중 감사 결과 문제 없어
영림중 감사 결과 문제 없어
입력 2011-01-28 14:23 |
수정 2011-01-2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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