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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김정인

경기국제항공전서 경비행기 추락

경기국제항공전서 경비행기 추락
입력 2011-05-07 15:54 | 수정 2011-05-0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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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오후 3시쯤 2011년 경기국제항공전이 열리는 경기도 안산시 사동 행사장에서 시범운행을 하던 경비행기가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경비행기를 조종한 에어로마스터 클럽의 42살 박 모 교관이 목과 허리 등을 다쳐 안산고대병원으로 이송 중이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비행기가 에어쇼 도중에 갑자기 중심을 잃고 추락하면서 활주로 인근 잔디밭에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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