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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나윤숙

임산부 소변에서 환경호르몬 검출

임산부 소변에서 환경호르몬 검출
입력 2011-11-09 21:08 | 수정 2011-11-0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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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액백과 링거액 줄에 첨가제로 사용되는 환경호르몬인 프탈레이트가 임산부 소변에서 검출됐습니다.

    순천향대와 중앙대 공동연구팀은 오늘 경기도 부천지역에 거주하는 임산부 32명의 소변을 채취해 환경호르몬 노출 여부를 조사한 결과, 검사 대상 전원에서 프탈레이트라는 환경호르몬이 소량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번 연구는 연구 대상에 수혈을 받거나 링거액을 맞은 경험이 없는 임산부도 포함됐기 때문에, 임산부가 프탈레이트에 노출된 경로를 분명하게 밝히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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