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 저녁 6시 반쯤 전북 군산시 삼북동 공항교차로 부근에서 버스 2대와 승용차, 1톤 트럭이 추돌해 버스에 타고 있던 37살 박 모 씨 등 30여 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끼어드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 같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회
이경희
이경희
군산 자동차 전용도로서 4중 추돌‥30명 부상
군산 자동차 전용도로서 4중 추돌‥30명 부상
입력 2011-11-09 22:22 |
수정 2011-11-10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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