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김대근 김연아, 1년 만의 귀환은 29일 저녁 김연아, 1년 만의 귀환은 29일 저녁 입력 2011-04-01 17:51 | 수정 2011-04-01 20:03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의 올 시즌 첫 연기가 우리시각으로 오는 29일 저녁에 모스크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펼쳐집니다. 쇼트프로그램은 29일 저녁 6시 30분부터 시작되며 김연아는 발레곡 '지젤'을 배경으로 한 새 쇼트프로그램을 처음 공개합니다. 이어 30일 저녁 6시30분에 시작되는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는 아리랑 등 한국 전통음악을 편곡한 '오마주 투 코리아'를 배경으로 연기를 펼칩니다. 현재 태릉선수촌에서 피터 오피가드 코치와 함께 대회 준비에 집중하고 있는 김연아는 오는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예정입니다.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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