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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오션, 6년만입니다‥'Rebirth-빠삐용'

그룹 오션, 6년만입니다‥'Rebirth-빠삐용'
입력 2012-03-25 07:41 | 수정 2012-03-2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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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오션, 6년만입니다‥'Rebirth-빠삐용'
    그룹 '오션'(현·로이·카인·렌·보석)이 미니음반 '리버스(Rebirth)'를 들고 왔다.

    현(33·이현)과 한때 팀을 떠나 사업가로 나섰던 카인(36·오병진), 탤런트로 활약한 로이(34·손일권) 등 원년멤버에 렌(29)과 보석(28·최현상)이 새롭게 투입됐다.

    렌은 재미동포로 앤디와 손호영, 그룹 '틴탑' 등의 음반에서 작사·작곡가로 활동했다. 보석은 작곡가 김형석이 운영하는 실용아카데미 '케이노트'에서 보컬 트레이너로 활약했다.

    원년멤버가 함께한 것은 2006년 3집 이후 6년만이다. 과거 소프트 R&B를 구사한 오션의 음악적 색깔도 변했다.

    타이틀곡 '빠삐용'은 처음 시도한 일렉트로닉 팝이다. 작곡가 물만난물고기와 이유진이 공동으로 만들었다.

    일렉트로닉 장르의 '딥 슬로', 미디엄 템포의 '우리 결혼까지 하자' 등 5곡이 수록됐다. '우리 결혼까지 하자'는 현영이 내레이터로 참여한 버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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