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은 여배우와 남자 싱어송라이터가 만나 단 하나의 특별한 곡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첫 에피소드에서는 박신혜(22)와 윤건(35) 커플이 호흡을 맞췄고, 두번째 커플인 김소은(23)과 '2PM'의 준호(22)가 촬영을 시작했다. 탤런트 이시영(30)도 '그 여자'로 낙점됐지만 아직 '그 남자'는 정해지지 않았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여배우와 뮤지션의 만남이라는 달콤한 로맨틱 키워드와 음악, 리얼리티의 조합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하게 다가갔다"며 "예상했던 것 이상의 뜨거운 반응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한편, MBC 노조파업으로 제작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4주동안 결방된 '우결'은 편집 대체인력이 투입되면서 지난 3일 방송을 재개했다. 그러나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추가녹화를 하지 못해 재결방이 불가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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