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문화연예
기자이미지 서울=연합뉴스

김영태 5주기 추모 '예술가의 초상'展

김영태 5주기 추모 '예술가의 초상'展
입력 2012-07-05 10:20 | 수정 2012-07-05 10:20
재생목록
    시인, 무용평론가, 화가로 활동했던 김영태(1936-2007)의 5주기를 추모하는 캐리커처 전이 종로구 원서동 바움아트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예술가의 초상'이라는 제목이 붙은 이번 전시는 고인이 국립예술자료원(원장 신일수)에 기증했던 캐리커처 원본을 한자리에 모았다.

    고인은 생전에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피아니스트 백건우, 소설가 이외수, 영화배우 안성기, 장미희, 소프라노 조수미 등 문학·미술·영화·음악·패션·무용계등 다양한 예술계 인사들의 캐리커처를 그렸는데 전시에서는 모두 56점을 선보인다.

    오는 11일 오후 6시에는 대학로 예술가의집 다목적홀에서 고인의 지인이 참석하는 추모행사도 열린다.

    전시는 10일까지. ☎02-742-0480.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