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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자이미지 서울=연합뉴스

월말 매도에 원ㆍ달러 환율 하락

월말 매도에 원ㆍ달러 환율 하락
입력 2012-04-30 15:52 | 수정 2012-04-3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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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말 매도 물량이 나오며 원ㆍ달러 환율이 하락했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 종가는 전날보다 5.2원 내린 1,130.0원을 기록했다.

    환율은 이날 4.2원 내린 1,131.0원으로 출발해 오후 한때 1,129.7원까지 떨어졌으나 다시 1,130원대에 턱걸이했다.

    이날 종가는 4월9일 1,129.4원 이후 최저치다.

    외환시장 관계자는 "장 후반에 수출 업체의 달러 매도분이 나오며 달러화의 하락을 부추겼다"고 설명했다.

    . 이 관계자는 "이번 주는 프랑스 대선 결과와 북한 핵실험 리스크 등에 따라 주거래 레벨의 폭이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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