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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서울=연합뉴스

김연아 5월 아이스쇼에 피겨 챔피언 총출동

김연아 5월 아이스쇼에 피겨 챔피언 총출동
입력 2012-04-05 14:55 | 수정 2012-04-0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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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 5월 아이스쇼에 피겨 챔피언 총출동
    김연아(22·고려대)의 'E1 올댓스케이트 스프링 2012' 아이스쇼에서 현 남녀 피겨스케이팅 챔피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김연아의 5월 아이스쇼에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남자 금메달리스트인 에반 라이사첵(미국)과 2012 세계피겨선수권대회 남녀 금메달리스트인 패트릭 챈(캐나다), 카롤리나 코스트너(이탈리아)가 총출동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아이스쇼에서 김연아는 2년 만에 한 무대에 오르는 에반 라이사첵을 비롯, 2년 연속 세계선수권을 제패한 패트릭 챈과 한창 물오른 기량을 과시하는 카롤리나 코스트너와 함께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2010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부터 최근까지 총 네 차례의 아이스쇼에 모두 얼굴을 내민 센 슈에-자오 홍보(중국)와 2006 토리노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스테판 랑비엘(스위스)과 같은 단골손님들도 또다시 김연아의 아이스쇼를 찾는다.

    한국 피겨의 희망 곽민정과 김해진, 김진서 등도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김연아는 우크라이나의 아이스 아크로바틱팀인 블라디미르 베세딘과 올레세이 폴리슈추크를 초청, 우리나라 관객들에게는 생소한 아이스 아크로바틱도 소개한다.

    한편 '피겨낙원(樂ONE)'을 주제로 하는 'E1 올댓스케이트 스프링 2012'는 5월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링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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