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들이 출전한 2012 세계주니어 테니스선수권대회 5일째 경기가 비 때문에 다음 날로 미뤄졌다.
대회조직위원회는 29일(이하 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왕립 바르셀로나 폴로클럽에서 열릴 예정이던 대회 닷새째 경기가 비로 인해 취소됐다고 밝혔다.
연기된 경기는 대회 마지막 날인 30일 오전에 재개된다.
한국 남녀선수단은 각각 아르헨티나·멕시코와 7~8위·13~14위 순위결정전을 앞두고 있었다.
스포츠
바르셀로나=연합뉴스
바르셀로나=연합뉴스
세계주니어 테니스선수권 5일째 경기 우천순연
세계주니어 테니스선수권 5일째 경기 우천순연
입력 2012-09-29 19:55 |
수정 2012-09-29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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