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 창핑구에 위치한 친청 교도소는 비교적 시설이 좋은 정치범 수용소로 보시라이의 부인 구카이라이도 지난 9월 수감됐으며 그의 부친인 공산당 원로 보이보도 문화대혁명 시절 이곳에서 수감 생활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시라이는 지난 4월 실각한 이후 비밀장소에서 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의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아왔고 지난달 28일 열린 당 정치국 회의에서 당직과 공직을 모두 박탈당했습니다.
김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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