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계
기자이미지 김나리

中 보시라이, 친청 교도소에 수감

中 보시라이, 친청 교도소에 수감
입력 2012-10-26 15:58 | 수정 2012-10-26 16:42
재생목록
    中 보시라이, 친청 교도소에 수감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가 전인대 대표 자격 정지를 공식 발표한 보시라이 전 충칭시 당 서기가 이미 베이징에 있는 친청 교도소에 수감됐다고 중문 뉴스 사이트 둬웨이가 보도했습니다.

    베이징 창핑구에 위치한 친청 교도소는 비교적 시설이 좋은 정치범 수용소로 보시라이의 부인 구카이라이도 지난 9월 수감됐으며 그의 부친인 공산당 원로 보이보도 문화대혁명 시절 이곳에서 수감 생활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시라이는 지난 4월 실각한 이후 비밀장소에서 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의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아왔고 지난달 28일 열린 당 정치국 회의에서 당직과 공직을 모두 박탈당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