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허지은 美오리건주서 한인 관광버스 눈길 굴러‥9명 사망 美오리건주서 한인 관광버스 눈길 굴러‥9명 사망 입력 2012-12-31 14:27 | 수정 2012-12-31 17:02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캐나다 밴쿠버의 한인 여행업체 소속 전세 관광버스가 미국 오리건주 동부 눈길 고속도로에서 굴러 승객 9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현지시간으로 30일 오전 10시 반쯤 오리건주 동부 펜들턴 인근 84번 고속도로를 달리던 버스가 미끄러지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수십 미터 아래로 굴러 떨어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 버스는 밴쿠버에 본사를 둔 미주관광여행사 소속으로 승객 40여 명 대부분이 한인들이며, 미국 라스베이거스 관광을 마치고 출발지인 밴쿠버로 돌아가던 중이었습니다.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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