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일본과의 센카쿠, 중국명 댜오위다오 분쟁에 따라 해양감시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퇴역 군함을 해양감시선으로 개조해 투입하고 있다고 신화망이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최근까지 모두 11척의 퇴역군함을 해양감시선으로 개조했으며, 이 중에는 구축함 2척과 원양 예인선, 쇄빙선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지난 2000년부터 최근까지 3천톤급을 비롯해 13척의 해양감시선을 새로 건조한 중국은 오는 2015년까지 모두 36척의 해양감시선을 추가로 건조할 계획이어서, 센카쿠 등 분쟁지역에서의 공세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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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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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퇴역군함 해양감시선 개조
中, 퇴역군함 해양감시선 개조
입력 2012-12-31 18:35 |
수정 2012-12-3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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