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해양감시선 편대가 또다시 센카쿠, 중국명 댜오위다오 부근 해역에 접근했습니다.
중국 국가해양국은 자체 웹사이트에 "오늘 해감 51, 15, 83호가 편대를 이뤄 댜오위다오 영해 내에서 순찰 활동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해양감시선의 센카쿠 진입은 지난 9월 일본의 센카쿠 국유화 선언 이후 20번째로, 일본 자민당 정권은 센카쿠 감시 강화를 위해 미국 무인정찰기인 글로벌호크 조기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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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해감선 편대 또 센카쿠 진입
中 해감선 편대 또 센카쿠 진입
입력 2012-12-31 23:35 |
수정 2012-12-3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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