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한 호텔에서 보일러 배관이 뒤틀린 탓에 외국인관광객 21명이 일산화탄소에 중독되는 사고가 일어났다고 NHK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오늘 새벽 4시쯤 터키 중서부 이스탄불의 '모던술탄호텔'에서 외국인 투숙객 21명과 종업원 2명이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병원에 실려갔다.
이중 일본인 2명과 이탈리아인, 러시아인, 캐나다인 1명씩 등은 중증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국인 피해자가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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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호텔서 외국 관광객 등 23명 가스 중독"
"터키 호텔서 외국 관광객 등 23명 가스 중독"
입력 2012-12-31 23:47 |
수정 2012-12-3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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