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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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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7번방의 선물' 내년초 일본 개봉
영화 '7번방의 선물' 내년초 일본 개봉
입력
2013-11-01 11:01
|
수정 2013-11-0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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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7번방의 선물'이 내년 초 일본에서 개봉된다.
이환경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올해 초 개봉돼 1천289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한국영화 역대 흥행 3위를 기록했다.
이 영화는 내년 1월 '7번방의 기적'(7banbou.com)이라는 제목으로 도쿄의 시네스위치 긴자를 비롯해 일본 전국에서 순차 개봉된다.
영화는 어느 날 예기치 않은 사건에 휘말려 억울한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갇힌 용구와 7번방 교도소 친구들이 용구의 딸 예승을 만나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휴먼 코미디물이다.
류승룡 박신혜 갈소원 오달수 김정태 등이 열연했다.
이환경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올해 초 개봉돼 1천289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한국영화 역대 흥행 3위를 기록했다.
이 영화는 내년 1월 '7번방의 기적'(7banbou.com)이라는 제목으로 도쿄의 시네스위치 긴자를 비롯해 일본 전국에서 순차 개봉된다.
영화는 어느 날 예기치 않은 사건에 휘말려 억울한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갇힌 용구와 7번방 교도소 친구들이 용구의 딸 예승을 만나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휴먼 코미디물이다.
류승룡 박신혜 갈소원 오달수 김정태 등이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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