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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혜
정승혜
영화 '관상', 대종상 6개 부문 휩쓸어…최우수작품상 등
영화 '관상', 대종상 6개 부문 휩쓸어…최우수작품상 등
입력
2013-11-0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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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1-0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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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대종상 시상식에서 관객 수 900만 명을 돌파한 한재림 감독의 영화 '관상'이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 남우주연상과 조연상, 의상상과 인기상 등 6개 부문을 석권했습니다.
올 상반기 1,28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환경 감독의 영화 '7번 방의 선물'은 시나리오상과, 심사위원 특별상 등 4개 부문을 차지하며 그 뒤를 이었습니다.
남우 주연상은 '관상'의 송강호와 '7번 방의 선물' 류승범이 공동 수상했고 여우 주연상은 영화 '몽타주'의 엄정화에게 돌아갔습니다.
올 상반기 1,28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환경 감독의 영화 '7번 방의 선물'은 시나리오상과, 심사위원 특별상 등 4개 부문을 차지하며 그 뒤를 이었습니다.
남우 주연상은 '관상'의 송강호와 '7번 방의 선물' 류승범이 공동 수상했고 여우 주연상은 영화 '몽타주'의 엄정화에게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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