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서울=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우 양정아, 연하 사업가와 화촉…"예쁘게 살겠다"
배우 양정아, 연하 사업가와 화촉…"예쁘게 살겠다"
입력
2013-12-20 20:42
|
수정 2013-12-20 20:44

재생목록
배우 양정아(42)가 20일 세 살 연하의 남자 친구와 화촉을 밝혔다.
양정아는 이날 오후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세 살 연하의 사업가 남자 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양정아는 결혼식에 앞서 "늦게 결혼하는 만큼 예쁘게 잘 살겠다. 2세는 빨리 갖고 싶다"면서 "국민 노처녀 딱지를 떼게 됐다. 박소현과 예지원에게 미안하다.(웃음)"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사회는 배우 유준상과 방송인 노홍철이 맡았고 축가는 가수 김조한과 서영은 등이 불렀다.
양정아는 이날 오후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세 살 연하의 사업가 남자 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양정아는 결혼식에 앞서 "늦게 결혼하는 만큼 예쁘게 잘 살겠다. 2세는 빨리 갖고 싶다"면서 "국민 노처녀 딱지를 떼게 됐다. 박소현과 예지원에게 미안하다.(웃음)"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사회는 배우 유준상과 방송인 노홍철이 맡았고 축가는 가수 김조한과 서영은 등이 불렀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