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상규
박상규
새누리 "민주당 복지공약은 66조원 더 들어"
새누리 "민주당 복지공약은 66조원 더 들어"
입력
2013-09-2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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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9-2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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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복지공약 후퇴'논란과 관련해 "보편적 복지공약을 내세웠던 민주당은 비판할 자격이 없다"며 공세에 나섰습니다.
새누리당 홍지만 원내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에서 "민주당 역시 지난 대선 당시 5년간 197조원이 더 들어가야 하는 복지 공약을 내놓았고, 이는 새누리당의 공약보다 66조원이 더 들어가는 약속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홍 대변인은 "민주당 역시 공약 이행에 소요되는 예산을 어떻게 마련할지 뚜렷한 답을 내놓지 못했다"며 집권여당이 아니라는 이유로 복지 공약 수정에 손가락질만 하는 것은 '제 무덤 파기'라고 비판했습니다.
새누리당 홍지만 원내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에서 "민주당 역시 지난 대선 당시 5년간 197조원이 더 들어가야 하는 복지 공약을 내놓았고, 이는 새누리당의 공약보다 66조원이 더 들어가는 약속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홍 대변인은 "민주당 역시 공약 이행에 소요되는 예산을 어떻게 마련할지 뚜렷한 답을 내놓지 못했다"며 집권여당이 아니라는 이유로 복지 공약 수정에 손가락질만 하는 것은 '제 무덤 파기'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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