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정치
기자이미지 김세로

여야 "생계형 특별사면 환영"…엄정심사 주문

여야 "생계형 특별사면 환영"…엄정심사 주문
입력 2013-12-23 19:09 | 수정 2013-12-23 19:22
여야 "생계형 특별사면 환영"엄정심사 주문
재생목록
    여야는 박근혜 대통령이 내년 설을 계기로 순수 서민생계형 특별사면을 단행하기로 한 데 대해 환영을 표시하고 엄정한 심사를 주문했습니다.

    새누리당 유일호 대변인은 논평에서 "이번 특별사면은 서민 생활의 고민을 덜어주고자 하는 뜻으로 이해하고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민주당 김관영 대변인은 "민생에 국한된 특별사면은 환영한다"면서 "엄격하게 사면대상자를 심사해 민생과 관련한 선량한 피해자들이 제대로 구제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