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지난달 13일 태국의 한 술집에서 한국 프로골퍼 34살 윤 모 씨 등 3명과 함께 술을 마신 뒤, 경찰로 위장한 현지인과 짜고 윤 씨 등에 마약혐의를 덮어 씌워, 석방금 명목으로 2천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마약검사결과 양성반응이 나온 것처럼 속인 뒤, 돈을 주지 않으면 선수 자격증이 박탈될 수 있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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