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엄지원 항생제 맞고 3세 남아 숨져…병원 과실 수사 항생제 맞고 3세 남아 숨져…병원 과실 수사 입력 2013-05-03 16:47 | 수정 2013-05-03 16:54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어젯 밤 11시 50분쯤 경북 안동의 한 종합병원에서 항생제 주사를 맞은 생후 25개월 된 남자아이가 호흡 곤란증세를 보여, 대구의 대학병원으로 옮겨졌다가 오늘 새벽 숨졌습니다. 권 군은 후두염 증상으로 이날 저녁 입원해 치료를 받던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당직 의사가 항생제 피부반응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오면 주사를 놓지 말도록 했지만 당직 간호사들의 교대 과정에서 항생제가 투여됐다는 병원 관계자의 진술을 확보하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가릴 계획입니다.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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