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손병산 '지명수배 중 성폭행' 공개수배 30대 검거 '지명수배 중 성폭행' 공개수배 30대 검거 입력 2013-09-27 17:32 | 수정 2013-09-27 18:56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경기 파주경찰서는 성폭행 미수 혐의로 지명수배된 뒤 다시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공개 수배됐던 33살 이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5월 광주광역시에서 40대 여성을 성폭행 하려나달아나 지명수배된 상태로 지난 7월 경기 파주시에서 5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지난 2004년과 2005년 광주광역시에서 발생한 미제 성폭행 사건의 범인인지 함께 조사하고 있습니다.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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