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사회
기자이미지 전봉기

임신테스트기 편의점·마트에서도 판매한다

임신테스트기 편의점·마트에서도 판매한다
입력 2013-10-29 05:48 | 수정 2013-10-29 07:12
재생목록
    임신테스트기 편의점·마트에서도 판매한다
    소변으로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임신테스트기를 허가받은 편의점이나 마트에서도 살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임신테스트기를 의료기기 판매업허가를 받은 편의점 등에서도 팔 수 있도록 하는 '의료기기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신테스트기는 현재까지는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돼 약국에서만 팔 수 있었지만 개정안은 의료기기로 분류해 의료기기 판매업 허가를 받은 2만 9천여 개 업체에서 팔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편의점과 마트 가운데 하지 정맥류 방지용 스타킹을 파는 등 의료기기 판매업 허가를 받은 곳은 판매가 가능해집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