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진선 상습적으로 원정 차량털이 벌인 20대 검거 상습적으로 원정 차량털이 벌인 20대 검거 입력 2013-11-23 18:20 | 수정 2013-11-23 18:32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목포경찰서는 상습적으로 택시 등 주차된 차량을 파손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23살 석 모 씨를 체포하고 석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석 씨는 둔기를 이용해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택시나 승합차 등의 유리창을 깨고 금품을 훔치는 수법으로 지난 17일부터 오늘 새벽까지 여수와 순천, 목포 등에서 확인된 것만 36대의 차량에서 8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울에 살고있는 석 씨가 심야고속버스를 이용해 전국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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