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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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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대형 안마시술소서 성매매…20대 업주 등 적발

구리 대형 안마시술소서 성매매…20대 업주 등 적발
입력 2013-11-29 16:38 | 수정 2013-11-29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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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 대형 안마시술소서 성매매…20대 업주 등 적발
    경기 구리경찰서는 안마시술소를 차려놓고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29살 편 모 씨와 종업원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편씨는 지난 2009년부터 구리시 교문동의 한 5층 건물에 4,5층을 880㎡ 규모의 대형 안마시술소로 꾸민 뒤 여성들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이들은 건물 안팎에 폐쇄회로 TV를 설치하고 리모컨으로 승강기 전원을 차단 하는 방법으로 경찰 단속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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