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지만 구리 대형 안마시술소서 성매매…20대 업주 등 적발 구리 대형 안마시술소서 성매매…20대 업주 등 적발 입력 2013-11-29 16:38 | 수정 2013-11-29 18:31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경기 구리경찰서는 안마시술소를 차려놓고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29살 편 모 씨와 종업원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편씨는 지난 2009년부터 구리시 교문동의 한 5층 건물에 4,5층을 880㎡ 규모의 대형 안마시술소로 꾸민 뒤 여성들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이들은 건물 안팎에 폐쇄회로 TV를 설치하고 리모컨으로 승강기 전원을 차단 하는 방법으로 경찰 단속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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