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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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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부 "케네스 배 모친 방북은 개인적 방문"
美 국무부 "케네스 배 모친 방북은 개인적 방문"
입력
2013-10-12 19:02
|
수정 2013-10-1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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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북한에 억류 중인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씨 어머니의 방북은 개인적인 방문이라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미국의 소리 방송은 마리 하프 미 국무부 부대변인이 브리핑에서 '미 국무부가 케네스 배씨 어머니의 방북을 주선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다만 국무부가 배씨 가족과 긴밀하게 연락하고 있고 북한 당국에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배씨를 즉각 석방할 것을 촉구했다고 전했습니다.
케네스 배씨의 어머니 손명희씨는 지난 10일 베이징을 거쳐 북한에 들어갔고 어제 평양친선병원에서 입원 중인 아들을 면회했습니다.
미국의 소리 방송은 마리 하프 미 국무부 부대변인이 브리핑에서 '미 국무부가 케네스 배씨 어머니의 방북을 주선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다만 국무부가 배씨 가족과 긴밀하게 연락하고 있고 북한 당국에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배씨를 즉각 석방할 것을 촉구했다고 전했습니다.
케네스 배씨의 어머니 손명희씨는 지난 10일 베이징을 거쳐 북한에 들어갔고 어제 평양친선병원에서 입원 중인 아들을 면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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