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남상호
남상호
10대 대형 로펌에서 전직 경제관료 177명 활동 중
10대 대형 로펌에서 전직 경제관료 177명 활동 중
입력
2014-06-01 10:03
|
수정 2014-06-0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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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로 관료와 마피아의 합성어인 이른바 '관피아'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 10대 대형 법무법인에서 활동하는 경제부처 관료 출신 인사가 18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계 부처와 대형 법무법인 홈페이지에 따르면 김앤장과 태평양, 광장, 율촌 등 10대 법무법인에서 일하는 경제부처 출신 전직 관료는 모두 177명입니다.
부처별로는 국세청 출신이 68명 등 세무 관료 출신이 가장 많았고, 금융감독원 출신 37명, 공정거래위원회 34명 등이었습니다.
관계 부처와 대형 법무법인 홈페이지에 따르면 김앤장과 태평양, 광장, 율촌 등 10대 법무법인에서 일하는 경제부처 출신 전직 관료는 모두 177명입니다.
부처별로는 국세청 출신이 68명 등 세무 관료 출신이 가장 많았고, 금융감독원 출신 37명, 공정거래위원회 34명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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