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주훈
이주훈
朴대통령, 김무성에 '생일축하' 난 보내
朴대통령, 김무성에 '생일축하' 난 보내
입력
2014-09-2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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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2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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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만 63세 생일을 맞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에게 조윤선 정무수석을 통해 축하 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대통령은 앞서 김 대표의 취임을 축하하는 난을 보내긴 했지만, 과거 한나라당 대표와 사무총장을 함께 지낸 시절 이후 생일을 직접 챙긴 것은 10여 년 만에 처음입니다.
박 대통령은 앞서 김 대표의 취임을 축하하는 난을 보내긴 했지만, 과거 한나라당 대표와 사무총장을 함께 지낸 시절 이후 생일을 직접 챙긴 것은 10여 년 만에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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