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성민
김성민
에이미 해결사 검사 "전반적으로 잘못한 부분 많다"
에이미 해결사 검사 "전반적으로 잘못한 부분 많다"
입력
2014-02-1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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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2-1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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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에이미의 성형 부작용 재수술을 위해 병원장을 협박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전 모 검사가 법정에서 "전반적으로 잘못한 부분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 심리로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전 검사는 "혐의를 전체적으로 부인하지는 않는다"며 "법률적 유무죄 부분은 변호인과 더 상의해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전 검사는 현재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에 중징계가 청구된 상태입니다.
오늘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 심리로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전 검사는 "혐의를 전체적으로 부인하지는 않는다"며 "법률적 유무죄 부분은 변호인과 더 상의해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전 검사는 현재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에 중징계가 청구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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