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창완
한창완
박맹우 울산시장, 전격 사퇴 의사 밝혀
박맹우 울산시장, 전격 사퇴 의사 밝혀
입력
2014-03-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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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3-21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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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울산광역시장이 오늘(21) 사퇴 의사를 밝힐 것으로 알려져 여권 울산시장 경선에 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박 시장은 오늘 개회하는 울산시의회 제160회 2차 본회의가 끝난 뒤 시의회에 사임을 공식 통지할 예정입니다.
현행법에 따르면 박 시장이 오는 7월 30일 치러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려면 4월 1일까지 사퇴해야 하고, 사임 열흘 전까지 시의회에 통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박 시장은 오늘 개회하는 울산시의회 제160회 2차 본회의가 끝난 뒤 시의회에 사임을 공식 통지할 예정입니다.
현행법에 따르면 박 시장이 오는 7월 30일 치러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려면 4월 1일까지 사퇴해야 하고, 사임 열흘 전까지 시의회에 통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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