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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사대부고 화재…학생 500여 명 긴급대피
경북대 사대부고 화재…학생 500여 명 긴급대피
입력
2014-05-19 20:24
|
수정 2014-05-19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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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7시쯤 대구에 있는 경북대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신관 5층 교실에서 불이 나 소방차 30여 대가 출동해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면서 교실에서 야간 자율학습을 하고있던 학생 500여 명이 불길을 피해 학교 운동장 등으로 긴급 대피했으며, 이 과정에서 학생들의 대피를 지도하던 교생 22살 김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모두 안전하게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사용하지 않는 빈 교실의 청소도구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불이 나면서 교실에서 야간 자율학습을 하고있던 학생 500여 명이 불길을 피해 학교 운동장 등으로 긴급 대피했으며, 이 과정에서 학생들의 대피를 지도하던 교생 22살 김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모두 안전하게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사용하지 않는 빈 교실의 청소도구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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