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미희
김미희
아파트 단지 침수로 단전…3백여 가구 피해
아파트 단지 침수로 단전…3백여 가구 피해
입력
2014-05-21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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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5-21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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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11시 쯤 서울 도봉구 방학동에 있는 한 아파트 단지의 관리사무소 지하가 침수되며 전기 공급이 끊어져 3백 4십여 가구가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 측은 "변압기가 물에 잠겨 새로운 것으로 교체해야 한다"며 "일단 지하의 물을 제거하고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전력 측은 "변압기가 물에 잠겨 새로운 것으로 교체해야 한다"며 "일단 지하의 물을 제거하고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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