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재홍
전재홍
서울서 초등학교·유치원 12곳 신설·이전
서울서 초등학교·유치원 12곳 신설·이전
입력
2014-08-27 14:14
|
수정 2014-08-27 14:24

재생목록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2학기에 율현초등학교와 자곡초등학교가 신설되는 등 시내 유치원 7곳과 초등학교 5곳을 각각 신설하거나 이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설되는 유치원 7곳은 공립초등학교 내에 설립되는 병설유치원 6곳과 중랑구 신내3 택지개발사업지구에 설립되는 유치원 1곳입니다.
또 주택개발지구에 초등학교를 새로 짓는 대신 인근 소규모 학교들의 이전을 추진해 강서구 마곡택지개발지구로 공진초등학교와 공항초등학교가, 서초구 내곡보금자리지구로 언남초등학교가 각각 이전하게 됩니다.
신설되는 유치원 7곳은 공립초등학교 내에 설립되는 병설유치원 6곳과 중랑구 신내3 택지개발사업지구에 설립되는 유치원 1곳입니다.
또 주택개발지구에 초등학교를 새로 짓는 대신 인근 소규모 학교들의 이전을 추진해 강서구 마곡택지개발지구로 공진초등학교와 공항초등학교가, 서초구 내곡보금자리지구로 언남초등학교가 각각 이전하게 됩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