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미애
조미애
지난달 27일 예식장 하객 집단식중독…60대 女 숨져
지난달 27일 예식장 하객 집단식중독…60대 女 숨져
입력
2014-10-02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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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0-02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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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충북 보은군의 한 예식장에서 식사를 한 하객 30여 명이 설사와 구토 등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고, 이 가운데 61살 이 모 여인은 사흘 뒤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여인이 두 차례 심장판막 수술을 받았고 약을 복용하는 등 건강이 좋지 않았다며, 정확한 사망 원인은 부검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여인이 두 차례 심장판막 수술을 받았고 약을 복용하는 등 건강이 좋지 않았다며, 정확한 사망 원인은 부검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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