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재홍
전재홍
檢, 정윤회 내주 출석 통보…박경정 삭제파일 큰 내용 없어
檢, 정윤회 내주 출석 통보…박경정 삭제파일 큰 내용 없어
입력
2014-12-07 20:00
|
수정 2014-12-0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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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문건 유출'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정윤회씨에 대해 오는 9일에서 10일 사이에 출석할 것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정씨에 대해 '명예훼손 사건'의 고소인 자격으로 소환할 예정이지만 오늘 새정치민주연합이 '국정농단' 혐의 등으로 정씨를 고발하면서 피고발인 신분으로 동시에 조사를 받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별도로 검찰은 문건을 작성한 박관천 경정이 자신의 노트북 컴퓨터에서 삭제한 파일들을 복구했지만 청와대에서 나온 이후에 작성된 것으로 공직 비리와는 연관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습니다.
검찰은 정씨에 대해 '명예훼손 사건'의 고소인 자격으로 소환할 예정이지만 오늘 새정치민주연합이 '국정농단' 혐의 등으로 정씨를 고발하면서 피고발인 신분으로 동시에 조사를 받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별도로 검찰은 문건을 작성한 박관천 경정이 자신의 노트북 컴퓨터에서 삭제한 파일들을 복구했지만 청와대에서 나온 이후에 작성된 것으로 공직 비리와는 연관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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