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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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갓난아기 97%가 '몽고반점' 있다"
"한국인 갓난아기 97%가 '몽고반점' 있다"
입력
2014-12-2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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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2-2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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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갓난아이의 97%에서 몽고반점이 나타나 일본과 중국에서 태어난 아기들의 비율보다 10%포인트 이상 높았다고 관동대의대 제일병원 신손문 교수팀이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지난 2년간 태어난 신생아 2천 명을 조사한 결과 몽고반점은 97.1%에서 관찰돼 일본의 81.5%, 중국의 86.3%보다 높았습니다.
연구진은 "한국의 신생아에서 몽고반점이 많은 것은 유전적 요인이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면서 그러나 "몽고반점 발생률이 높다고 우리가 더 순수한 몽고혈통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연구진은 지난 2년간 태어난 신생아 2천 명을 조사한 결과 몽고반점은 97.1%에서 관찰돼 일본의 81.5%, 중국의 86.3%보다 높았습니다.
연구진은 "한국의 신생아에서 몽고반점이 많은 것은 유전적 요인이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면서 그러나 "몽고반점 발생률이 높다고 우리가 더 순수한 몽고혈통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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