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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딸기 등 일본산 농산물서 농약 과다 검출
대만, 딸기 등 일본산 농산물서 농약 과다 검출
입력
2014-01-16 05:55
|
수정 2014-01-16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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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 수출된 딸기 등 일본산 농산물에서 허용치를 넘는 잔류농약이 검출됐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15일 보도했습니다.
대만 보건당국은 일본 나라, 가고시마 지역에서 수입된 딸기와 나가노 지역에서 들어온 포도, 도쿄를 거쳐 수입된 녹차에서 과다한 양의 농약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대만이 일본산 수입 농산물에서 법적 한도 이상의 잔류농약이 검출됐다고 밝힌 건 올 들어 세 번째로, 대만 당국은 일본산 간장과 우유 등에서도 안전 문제가 불거지자 검역을 강화해왔습니다.
대만 보건당국은 일본 나라, 가고시마 지역에서 수입된 딸기와 나가노 지역에서 들어온 포도, 도쿄를 거쳐 수입된 녹차에서 과다한 양의 농약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대만이 일본산 수입 농산물에서 법적 한도 이상의 잔류농약이 검출됐다고 밝힌 건 올 들어 세 번째로, 대만 당국은 일본산 간장과 우유 등에서도 안전 문제가 불거지자 검역을 강화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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