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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유엔총장, 중아공 방문…유혈사태 종식 논의
반 유엔총장, 중아공 방문…유혈사태 종식 논의
입력
2014-04-06 06:01
|
수정 2014-04-06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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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현지시간 어제 종족·종교 분쟁으로 4개월째 유혈사태를 겪고 있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했습니다.
반 총장은 중아공 수도 방기에서 캐서린 삼바-판자 과도정부 대통령을 만나 반복되고 있는 종족과 종교 간 폭력사태를 종식할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반기문 총장은 중아공 방문을 마치면 르완다에 들러 '르완다 학살' 20주년 행사에 참석할 계획입니다.
반 총장은 중아공 수도 방기에서 캐서린 삼바-판자 과도정부 대통령을 만나 반복되고 있는 종족과 종교 간 폭력사태를 종식할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반기문 총장은 중아공 방문을 마치면 르완다에 들러 '르완다 학살' 20주년 행사에 참석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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