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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규현
염규현
항생제 안 듣는 슈퍼박테리아 잡는 신약 개발
항생제 안 듣는 슈퍼박테리아 잡는 신약 개발
입력
2014-11-0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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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1-06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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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에 내성을 갖는 이른 바 '슈퍼박테리아'를 치료할 수 있는 신약이 유럽에서 개발됐습니다.
영국 더 타임즈는 네덜란드 생명공학회사 '마이크라오스'가 대표적 슈퍼박테리아인 '메티실린내성 황색포도알균'을 공격할 수 있는 항생제를 개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크림 형태로 개발된 이번 신약은 세포 안쪽을 공격하는 기존 항생제와는 달리, 세포 표면에서 직접 박테리아를 파괴시키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5년 내로 알약이나 주사약으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영국 더 타임즈는 네덜란드 생명공학회사 '마이크라오스'가 대표적 슈퍼박테리아인 '메티실린내성 황색포도알균'을 공격할 수 있는 항생제를 개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크림 형태로 개발된 이번 신약은 세포 안쪽을 공격하는 기존 항생제와는 달리, 세포 표면에서 직접 박테리아를 파괴시키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5년 내로 알약이나 주사약으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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