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계
기자이미지 국제부

中 부패관료 집에서 황금 37kg·현금 215억원 발견

中 부패관료 집에서 황금 37kg·현금 215억원 발견
입력 2014-11-13 22:25 | 수정 2014-11-13 22:25
재생목록
    뇌물수수와 공금횡령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중국 지방 하급관리의 집에서 200억원이 넘는 현금과 황금 덩어리가 쏟아져 나와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허베이성 기율감찰기관이 친황다오시 수돗물공급총공사의 총경리인 마차오췬의 집에서 황금 37킬로그램과 현금 1억 2천만 위안, 우리돈 약 214억원 그리고 68채에 달하는 부동산 서류를 발견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일부 언론은 마차오췬이 조직폭력 집단과도 연결돼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