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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회항' 사건에 하와이 마카다미아 업계 활력
'땅콩 회항' 사건에 하와이 마카다미아 업계 활력
입력
2014-12-1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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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2-1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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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전 대한항공의 부사장의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으로 미국 하와이의 마카다미아 생산 업계에 활력이 돌고 있다고 현지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호놀룰루 스타 애드버타이저 신문은 하와이 마카다미아 협회의 존 크로스 회장을 인용해 "마카다미아는 하와이와 미국 서부를 제외하면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어떤 형태의 홍보든 업계에는 유익하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국내에서도 마카다미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 온라인 쇼핑몰의 마카다미아 판매량이 이달 들어 20배나 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놀룰루 스타 애드버타이저 신문은 하와이 마카다미아 협회의 존 크로스 회장을 인용해 "마카다미아는 하와이와 미국 서부를 제외하면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어떤 형태의 홍보든 업계에는 유익하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국내에서도 마카다미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 온라인 쇼핑몰의 마카다미아 판매량이 이달 들어 20배나 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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