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문화연예
기자이미지 서울=연합뉴스

더원, 키이스트와 손잡고 중국 시장 본격 진출

더원, 키이스트와 손잡고 중국 시장 본격 진출
입력 2015-03-27 10:41 | 수정 2015-03-27 10:42
더원 키이스트와 손잡고 중국 시장 본격 진출
재생목록
    가수 더원이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와 손잡고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소속사 다이아몬드원은 27일 "더원이 키이스트, 홍콩동방풍상문화전파유한회사와 함께 3자 중국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고 현지 진출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MBC TV '나는 가수다 2'(나가수)에서 가왕의 자리에 오른 더원은 2013년 후난(湖南)TV 중국판 '나가수'(我是歌手) 시즌1의 결승전에서 중국 실력파 가수 황치산의 듀엣 게스트로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지난 2월 중국판 '나가수' 시즌3에 한국 가수로는 처음 캐스팅돼 27일 밤 10시(현지시간)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 무대에 나선다.

    첫 생방송 경연부터 중국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더원은 선 굵은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매주 방송에서 극찬을 받았다.

    또 회를 거듭하며 중국어 노래를 선보여 감동을 줬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소속사는 "이 프로그램 출연 후 중국 방송 프로그램과 음반제작, 공연, 행사 등의 요청과 문의가 이어졌다"며 "이번 매니지먼트 업무 협약을 통해 폭넓은 활동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