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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부부 김소현·손준호, 자선음악회 공연

뮤지컬배우 부부 김소현·손준호, 자선음악회 공연
입력 2015-05-14 12:19 | 수정 2015-05-14 14:34
뮤지컬배우 부부 김소현손준호 자선음악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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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배우 부부인 김소현과 손준호가 소외 아동을 위한 자선음악회 무대에 선다.

    하트하트재단은 글로벌 금융회사 크레디트 스위스와 손잡고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자선음악회 '원하트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무대에는 하트하트재단이 운영하는 발달장애청소년 오케스트라 하트하트오케스트라와 정상급 음악가들이 출연해 오페라 '카르멘'의 전주곡, '레미제라블' 모음곡 등을 선보인다.

    특히 출연자 중 김소현, 손준호 부부와 오케스트라가 협연하는 '알라딘'의 '아주 새로운 세계'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음악으로 소통하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라고 재단 측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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