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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자이미지 양효걸

'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50여일 만에 업무복귀

'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50여일 만에 업무복귀
입력 2015-02-01 14:10 | 수정 2015-02-01 17:54
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50여일 만에 업무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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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바 '땅콩회항' 사건의 당사자로, 사건 이후 병가를 써 왔던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이 오늘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박 사무장은 오늘 오전 10시 김포공항을 출발해 부산 김해공항으로 가는 대한항공 여객기에, 사무장이 아닌 승무원 자격으로 탑승해 지난해 12월 9일 병가를 낸 이후 50여 일만에 현장에 복귀했습니다.

    대한항공은 "박 사무장이 국내선 승무원 업무를 맡은 것은 보직 순환에 의한 것"이라며 "강등조치 등 불이익을 준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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