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오상연
오상연
내년 공공기관 복리후생비 동결, 연간 2천억 절감
내년 공공기관 복리후생비 동결, 연간 2천억 절감
입력
2015-12-20 13:51
|
수정 2015-12-2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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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내년 공공기관의 복리후생비 지출을 최대한 줄여, 연간 2천억원을 절감하기로 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오늘 확정한 내년도 공공기관 예산편성지침안에 따르면, 공공기관의 임금체계를 개편하고, 업무추진비와 복리후생비 등을 동결해 올해 197%로 정했던 부채비율 목표를 내년엔 170%까지 낮추기로 했습니다.
총인건비 인상률은 올해 물가 상승률 등을 고려해 3%로 정하고, 기관별로 +1.5%포인트, -1.0%포인트까지 차등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오늘 확정한 내년도 공공기관 예산편성지침안에 따르면, 공공기관의 임금체계를 개편하고, 업무추진비와 복리후생비 등을 동결해 올해 197%로 정했던 부채비율 목표를 내년엔 170%까지 낮추기로 했습니다.
총인건비 인상률은 올해 물가 상승률 등을 고려해 3%로 정하고, 기관별로 +1.5%포인트, -1.0%포인트까지 차등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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